작년 10월쯤에 성덕 하나가 슬금슬금 꼬셔서 이걸로 아다를 땠는데요

https://www.dlsite.com/maniax/work/=/product_id/RJ406043.html

듣고나니 기분이 좋은 거예요 약처먹는 개지랄 멘헤라가 나한테 지랄을 하잖아


두세달정도는 전연령가지고만 놀았는데요

여친놀음도 하고 여동생도 있고 누나도 있고 기분이 좋아요

알십팔은 신음소리내는게 너무 적응이 안되가지고 듣다가 그만두고 그랬어

여자시점 백합물도 있어서 들어보니까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유카씨 오호고에 아니면 고추가 안 서

내가 뭘 보고 어떻게 딸을 쳤는지가 기억이 안나

뭐 들어보려고만하면 이언니인데 뭐 어떡하라고

아주 뭣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