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이 리얼한 정도가 아니라

진짜로 박히는 걸 모든 최면음성에서 느끼고 싶다.


도입부에서 얘기해주는 온갖 자연풍경과 사물을

눈앞에 펼쳐놓고 보고싶다.


둘다 최면음성 몇년이나 들을 동안 

한번씩 밖에 못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