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한국어 음성은 어떤 느낌일까 하고

알플 들어가봤더니

R18에 익숙한 이름이 눈에 들어옴


자세히보니

옛날에 가끔 잠을 청할때 듣던

트위치 ASMR 버츄얼 스트리머였음

알고보니 트위치 접고 저기로 갔던것


원래대로였다면 귀엽고 순한 착한 아이의 ASMR였지만

R18라는 단어를 보고 의아한 마음에 눌러보았는데

생긴건 예전이랑 같았지만 귀엽고 순한 착한 아이의 모습은 없었고

진한 화장에 야한 옷을 입고 신음소리를 내며 자위와 섹스를 즐기는

타락한 걸레밖에 없었다...





이게 망가에서 흔히 보는

사창가에서 우연히 n년전 친하게 지냈던 소꿉누나를 발견했다

같은 시츄에이션의 느낌이구나 싶었음


비싸서 안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