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아침, 병약한 jk의 봉사 모닝 페라


143. (치치치...... 새들의 지저귐)


144. (터벅거리며 거실로 들어오는 이츠키)


145. (이츠키, 정면 멀리서)


146. 후아아아~~...... 너무 많이 잤어. 오빠, 좋은 아침이야~


147. 어라, ...... 오늘은 평일이지? 회사 안 가도 돼?


148. 흠~ 오늘은 출근 시간이 늦어졌어? 샐러리맨은 참 힘들구나~.


149. (이츠키, 당신이 끓여준 따뜻한 우유를 보고)


150. (이츠키, 정면 가까이에서)


151. 이게 뭐야 ......? 뜨거운 우유, 내거야?


152. ...... 따뜻해.. 나를 위해 만들어 주었구나.


153. 잘 먹겠습니다...... 후훗...... 후훗...... 응...... 아뜩! ...... (큭큭큭큭큭큭) ...... 맛있어요 .......


154. (이츠키, 놓여 있는 돈을 보고)


155. 그리고, 이 돈은 뭐야? 나, 돈 달라고 한 적 없어. 그냥 지내게 해주고, 섹스하고, 그걸로 빚은 갚았으니까.


156. ......응? 이걸로 나중에 아침 먹고 싶은 거 사 오라는 거야?


157. 우와, 오빠 진짜 착하구나. 아니면 숙박비만큼의 섹스만으로는 섹스가 부족하다는 뜻이야? 


158. 그런 착한 사람이 있을 리가 없잖아. 나한테 잘해주고 보답을 많이 받으려고 하는 거겠지? 오빠도 거짓말 치는구나, 속임수야.


159. 괜찮아, ...... 오빠가 그럴 마음이 있다면 ....... 자, 거기 앉아? 이쪽을 봐?


160. 무슨 짓을 하려는 거냐고 ...... 그건 뜨거운 우유랑 밥값 받은 거에 대한 보답이야.


161. 시간이 좀 없으니까 아침은 간단하게... 페라만이라도 괜찮아?


162. 또 봐… 사양하지 않아도 되니까.나 남한테 빚지는 거 싫다니까.


163. 자, 바지 벗겨줄게 .......


164. (소곤소곤 속삭이며 당신의 바지를 벗기는 이츠키)


165. 아, 오빠의 자지, 완전히 커졌어. 아침이라서 그런가? 아니면 내가 입으로 빨아준다는 말을 듣고 흥분한 거야?


166. 아니, ...... 처음부터 야한 걸 기대하고 나한테 잘해준 거잖아~? 그거 발기했구나 ww


167. 그럼 입으로 빨아줄 테니까 ...... 사정하고 싶으면 입에 넣어도 돼.


168. 먼저 부드럽게 키스하면서 ...... 조금씩 혀로 핥아줄게 .......


169. 쮸...... 음ㅡㅡㅡ......쮸......쮸......쮸 ...... 쥬루......츄......츄......츄......츄루......츄루... ...쭈, 쭈.......


170. 쭈...... 쭈...... 쭈...... 쭈...... 쭈...... 쭈 ...... 주루...... 쭈......쭈......쭈......쭈......쭈... ...츄, 츄...... 뿡하하하하.......


171. 오빠 ...... 어제 그렇게 많이 쌌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이렇게 딱딱하게 발기하는거야 ...... 역시 변태네 ....... .


172. 쮸...... 응......쮸......쮸......쮸......쮸 ...... 주루...... 쭈......쭈......쭈......쭈......쭈... ...쭈, 쭈.......


173. 주루......쭈......쭈......쭈루......쭈, 쭈, 쭈 ...... 응응...... 쭈...... 쭈...... 쭈......쭈... ...쥬루......츄......츄......츄......쥬루......츄 츄......。


174. 응...... 오빠의 고추, 끈적끈적해졌어.......


175. 그럼 다음에는 ...... 자지 안쪽까지 물고 잔뜩 빨아줄게.


176. 쮸...... 응......쮸......쮸......쮸......쮸 ...... 쥬루......츄......츄......츄......츄루......츄루... ...츄, 츄 .......


177. 하무트......쥬루......옹......쥬부......옹구폿 ...... 주벅주벅...... 응응...... 주벅주벅...... 주뽀뽀뽀 .......


178. 응......쥬보쥬보......쥬뽀......쥬루......응응 ......쥬부부......옹뽀뽀......쥬보쥬보......옹 ...... 주벅주벅...... 주뽀뽀...... 뽀뽀.......


179. 자, 자 ...... 이번에는 목구멍 안쪽까지 넣고 짜내줄게.


180. 하므흠...... 응...... 주보주보...... 주뽀...... 주르륵 ...... 응응...... 주벅주벅...... 응구뽀뽀...... 주보주벅 ...... んっ......じゅぼじゅぼ......じゅぽっ......ぷはっ .......


181. 응응...... 응응...... 쥬보쥬보...... 쥬뽀...... 게뽀...... 게뽀 ...... 주루...... んぐっ.......


182. 쥬부부......옹구뽀......쥬보쥬보......옹굿......오에트 ...... 쥬보쥬보...... 쥬뽀뽀...... 쥬뽀뽀.......


183. 응응......응응응......쥬보쥬보......쥬뽀......게호트......게호트 ...... 쥬루...... んぐっ...... 쥬뽀쥬뽀......ぐぽっ......ぐぽっ ...... んっ......ぷはっ.......


184. 하아......하아....... 어때? 아침부터 JK에게 펠라받는 기분은. 좀처럼 없는 경험이지?


185. 후후...... 이번엔 더 빨리 빨아줄게.......


186. 하무트...... 응, 쥬보쥬보, 쥬뽀, 쥬루...... 응, 응, 쥬부부, 응구뽀, 쥬보쥬보, 응, 쥬보쥬보, 쥬뽀, 쥬뽀, 쥬뽀, 쥬뽀, 쥬뽀, 쥬뽀, 쥬뽀, 쥬뽀. .......


187. 응응......응응응......쥬보쥬보, 쥬보쥬보, 겟핫......응응응, 응응, 쥬뽀, 쥬뽀, 쥬보쥬보, 겟핫, 지 주뽀주뽀, 주루, 주뽀주뽀, 응구.......


188. 주부부...... 응구뽀뽀, 주보주보, 응, 응, 응, 주보주보, 주보주보, 오에트...... 주보주보, 주보주보, 주뽀뽀, 주뽀뽀, 주뽀뽀, 주뽀뽀 ...... 뽀뽀뽀.......


189. 오빠 ...... 목구멍 안쪽을 더 좋아하네. 기분 좋아 보이네. 괜찮아, 기분 좋은 곳만 골라서 해줄게.


 .......


191. 응응......응응응......쥬보쥬보, 쥬보쥬보, 겟핫......응응응, 응응, 쥬뽀, 쥬뽀, 쥬보쥬보, 겟핫, 지 주뽀주뽀, 주루, 주뽀주뽀, 응응...... 게호게호.


192. 응응...... 응응, 응응, 쥬부부...... 응응, 쥬보쥬보, 응응, 응응, 쥬보쥬보, 쥬보쥬보, 쥬보쥬보, 오에... ...쭈보쭈보, 쭈보쭈보, 쭈뽀, 쭈뽀, 쭈뽀...... 뽀하하하.......




194. 응, 알았어...... 그대로 싸도 괜찮아.......


195. 하므흠...... 응, 구뽀뽀뽀뽀, 쥬보쥬보, 쥬뽀뽀, 쥬루...... 응, 응, 쥬부부, 응뽀뽀뽀, 쥬보쥬보, 응, 쥬보쥬보, 쥬뽀뽀뽀, 쥬뽀뽀뽀, 쥬뽀뽀뽀, 쥬뽀뽀뽀. .......


196. 응응......응응응......쥬보쥬보, 쥬보쥬보, 겟핫......응응응, 응응, 쥬뽀, 쥬뽀, 쥬보쥬보, 겟핫, 지 주뽀주뽀, 주루, 주뽀주뽀, 응응...... 게호게호.


197. 응응...... 응응, 응응, 쥬부부...... 응응, 쥬보쥬보, 응응, 응응, 쥬보쥬보, 쥬보쥬보, 쥬보쥬보, 오에... ...주보주보, 주보주보, 주뽀, 주뽀, 주뽀...... 뽀핫.......


198. 주뽀, 주보주뽀, 주보주뽀, 주뽀, 주뽀, 주뽀, 주뽀, 주뽀, 주뽀, 주뽀, 주뽀, 주뽀, 주뽀, 주뽀, 주뽀, 주뽀, 주뽀.......


199. 응응...... 응~...... 응~.......


200. 응응......! 응응...... 응응...... 응응...... 응응...... 뿡뿡...... 뿡뿡.... .........


201. 후... 이것으로 아침 식사분의 답례는 끝.


202. 응? 정액이라면 마셔버렸어?


203. 아하하, 진짜 맛없어~. 뭐, 이것도 이제 익숙해졌어. 더 냄새나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 오빠의 정액, 맛있는 편이라고 w


204. 이미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과 잤으니까 ...... 경험 인원이라든가, 세어본 적 없는 것 같아.


205. ...... 아, 저기, 오빠, 이제 곧 출근 시간 아냐?


206. (바삐 움직여 준비를 하는 당신)


207. ...... 잠깐만. 오빠의 아침 식사, 그게 다야?


208. 소보루빵 하나만 먹는다니 ...... 게다가 매일 그런 걸 먹는다니, 진짜로?


209. 그러다간 몸 망가질 거야. 뭐, 내가 뭐라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 가끔은 제대로 된 밥도 먹어야지?


210. 자, 빨리 갔다 와. 약속대로 낮에는 내가 대신  봐줄 테니까~.


211. 잘 다녀오세요,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