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파서 내과갔는데 내시경 검사하자네

수면은 준비할것도 많고 오래걸린대서 걍 쌩으로했음

입에다 노란색 마취제 정액같은거 머금고있다 삼킨다음에

내시경이 십이지장인가 까지 들어가서 내 조직 뜯어가는데 눈물도나고 계속 구역질나고 서러웠어

끝난다음엔 강간당한 뒤 정액 토하는 여중생처럼 우욱 구루룩 하고 끝남

그뒤로 이라마치오랑 촉수관통물 잘 못듣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