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자기 경험이나 취향을 이야기하던데 읽어보면 전부 엄청 거시기한거밖에 없어서 내숭 좀 떨법한데 당당한게 신기함

아직 덜 동화돼서 그런가 완전 신기해보이고 그러네

변태들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