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진짜 근 3달만에 돌아와서 카난 모아놓은거 봤는데

어떡하냐 진짜 한 3시간 전에본게 아직도 눈에서 맴돈다...

옆 ㅂㅈ 옆에 살 뒤룩뒤룩쩌서 튼거 계속 생각난다

왜 카난은 그런 몸으로 그런 영상을 찍었을까

무슨 자신감으로 돈주는 fc에 그런짓을 했을까

왜 나는 그걸 꾸역꾸역 다 봤을까


어쩌면 난 이런 씹돼지년이 취향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