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290520
스포투성이닉간 듣고싶으면 뒤로가기 + ntr이나 마조물 내성 없는사람도!
전체 내용은 히로인이 쇼군한테 성처리병사로 ntr당하는 내용인데,
과정은 거의 없고 사실상 완전히 뺏긴 후의 시점을 다룸
얘가 걸레가 되고 찾아와서는 청자를 유혹하고 노예계약을 시킨단말야
그리고 정조대채워놓고 본인은 ntr남과 떡치러가는, ntr보단 마조물에 가까움
이런 뻔뻔히로인 ntr물을 조아하는 나로서는 굉장히 맘에 든 포인트들이 몇 개 있었는데
이미 히로인이 타락한걸 알면서도 테코키에 패배해 노예계약 한 것도 꼴리지만
얘가 ntr남과 엄청 알콩달콩해서 훨씬 비참해지는게 잇어
섹프 n 이었던 관계에서 히로인 부탁으로 전용 성처리병사가 된 점도 있고
둘이 서로가 교대로 움직이며 탈진까지 질펀하게 섹스하고 껴안은채 잠든다거나
가장 신선했던 점은 필로우토크가 있어서, 둘의 찐득함을 더 강조하기도 함
그걸 청자는 직관하는거지. 히로인은 섹스에 빠져서 청자는 안중에도 없음.
섹스 후 물 갖다달라고 시키고, 둘이 입으로 먹여주는거 보거나
그대로 둘만의 시간을 보내야하니 나가달라고 함. 정조대는 안풀어주니 밤새 상상하면서 괴로워하는거
그렇게 노예생활하다가 간신히 정조대 풀어줘도, 더이상 안만져주고 본인의 섹스담 들려주면서 자위시키는게 끝
정말 여러모로 바닥의 바닥까지 떨어지는 전개가 아닌가 싶다
노예계약도 마법 기반이라 양측의 동의없이는 못깸.
직접적인 매도는 별로 없는거같은데, 그냥 상황 자체가 패배감과 질투심을 긁는데 최적화된듯 함.
다만 작품 전체적으로 나는 b급동음 기분은 지울 수가 없음.
오똑구라의 374930이나 치포고기의 417967과 같이, 히로인의 태도가 뻔뻔하고 주도적인 ntr물은 항상 좋게 듣는듯.
내가 봐도 너무나 어지러운 내용이니 '그 콘'을 허락하겟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