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10분전까지 카리카리 음성 들으며 정신 나가기 일보 직전이였는데

전공수업이라 어쩔수없이 나감

근데 강의 듣는 와중에도 계속 발정난 상태로 가슴팍이 징징거리는거임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수업 열심히 듣는척

책상에 팔꿈치 올려놓고

자연스럽게 팔짱을 껴서 손을 가슴 앞에 위치하도록 한 다음

검지손가락을 굽혓다폇다 하면서 카리카리함


신음 나오는걸 꾹 참고.... 진짜 못참을때 거친 숨소리만 살짝살짝씩 냄

눈엔 이미 힘이 풀리고 마스크에도 침 묻히고 한번씩 몸이 흠칫흠칫거렷는데

옆사람은 눈치 못챗겟지


라는 내용의 음성이나 소설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