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팥빵 가게 사장님과 알바 할머니가 나오는 감동스토린데

사장님 와꾸가 군대있을때 훈련소 교관이랑 똑같이생겨서 지리면서 봄


감동적인 스토리라서 위로도 울고 무서워서 아래로도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