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솔직히
요즘 나오는 새 동음들은
히토미를 보면 알겠지만
결국 있는 태그의 답습 이라고 새 생각해요...
아예 새로운 장르는 외려 혐오 장르라거나 마이너나 싶어서
배 배척당하는 느낌이 있다고 생각해요..
결국 같은 장르면 옛 명작을 찾아먹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같은 생각을
하는 느낌도 있기도 하고 싶은 그런
그런 느낌인 생각이.. 에요
신작들은 어디서본듯한 어디서 들은듯한 장르의 팔릴만한 것들만 추려서 낸 느낌
이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요
물론 장사하는 입장에서야 그게 맞긴 하겠지만..
다 거기서 거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거기서 거기를 다 들어본것도 아닐진대
뭔가 파격 같은 느낌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던것같다던가 아니던가
몰라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