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듣던 텐쟝

한 단락을 끊고

4트랙부터 들으며 잠들거에요

많은 세상의 어지러움은 둘째로 하고

잠시 쉬어가지 않겠는가

하는 여느때의 목소리를 듣다가

잠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