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그냥 '조금이라도 더 빨리 접하고 싶어서' 사는듯

안스리움이나 파스텔트립같은 대기업서클은

내가 안 사더라도 전혀 서클 존속에 문제가 없고 또 몇시간 뒤면 흡듭에 올라오거든?


근데 그 몇시간을 못 참겠어

12시 되면 바로 사고 쀼쀼하고 자야되는데 어떻게 기다려...


사실 안스리움은 이런 달달함1000% 순애 계속 내줘서 고맙다는 의미로 사는거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