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식때 데어라 보고 얘 존나 좋아해서 3달정도 존나 앓았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굿즈같은거 아무리 사모으고 생일에 사진띄워놓고 절 3번씩 해도 결국에 캐릭터가 현실로 나올 리는 없잖아? 라는 생각이 들어서 때려침
덕질에 진심을 다하지 않고 딱 흥미위주로만 하기 시작한게 그때부터엿슴.......

급식때 데어라 보고 얘 존나 좋아해서 3달정도 존나 앓았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굿즈같은거 아무리 사모으고 생일에 사진띄워놓고 절 3번씩 해도 결국에 캐릭터가 현실로 나올 리는 없잖아? 라는 생각이 들어서 때려침
덕질에 진심을 다하지 않고 딱 흥미위주로만 하기 시작한게 그때부터엿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