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누나나 내가 바닥에 엎드려있을 때 남은 한 명이 앉아있으면 그냥 궁디팡팡 시작함
어느 순간부터 그냥 이유업이 때렷는데 서로서로 그냥 이유 업이 하게됨
이게 때릴 때 손바닥 안피고 구부린 상태로 치면 소리만 요란해서 맞는 입장에서 아프지 안앗어요
무엇보다 누나나 나나 궁디살이 마나서 더 그랫어요
지금은 누나가 서울에 상경한 상태라 못하고 잇는대 다시 치고 시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