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228310


저번에 이어서 대회 참가한다.


주최자에게 문의 해보니 여러개 써도 상관없?다고 해서 여러개 씀


및붕이들에게 근친의 위대함을 전도할 수 있으면 사실 부정이라고 해도 상관 없다.


이 작품은 부녀근친을 소재로 하고 있고, 엄마는 지병으로 죽었다.


딸은 아내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아빠에게 열심히 헌신했지만, 아빠는 그 행위에서 이질감을 느끼고 거리를 두려고 재혼 얘기를 꺼내자 딸이 폭주해서 아빠를 역강간 하는 내용이다.


성우는 寿司 라는데, 흡듭 뒤져봐도 5개 밖에 없는 조오오온나 마이너한 성우다. 그래도 연기력은 ㅍㅌㅊ는편.


작품으로서의 평가는 평범한 편.


밑도 끝도 없이 야스 하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초반부 전개로 근친 전개가 갑작스럽게 느끼지 않게 해줬고


아빠를 사랑하는 딸의 모습을 잘 보여줘서 아주 정석적인 부녀근친물.


이 작품의 개인적인 불호 요소는 90분도 안되는 짧은 분량과


일러스트의 기묘한 무서움이다. 분명 평범한 근친물인데 눈이 뒤져있으니까 더 무섭다. 그리고 일러에선 꽤 성숙하게 그려졌지만 저정도로 성우 연기가 성숙하게 들리지 않아서 괴리감이 좀 있다.


결론은 근친에 입문하기 무난히 좋은 평범한 근친물. 오래되긴 했지만 부녀근친물 자체가 존나 수요가 적을 뿐더러 수작은 고사하고 평작도 나오기 힘들어서 이정도만 해도 먹을만 하다.


한번쯤은 먹어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