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믹챈애 누나바이럴을 하는 와타시쟝

그저깨도 누나랑 새벽에 2시간 동안 통화하고 그럴 정도로 우애가 좃단 말이애요

그래서 신기하개 우린 외 사이가 조을까하다가 갑자기 어릴 적 엄마의 예기가 떠올랏서요


잘 기억은 안난는대 저히 집도 유치원 전까지 조금 티격티격대는 개 잇엇단 마리애요

그러다가 대판 싸운 적이 잇엇나바요

그때 엄마가 압애 저히 둘을 두고 말햇데요

만약 나중애 엄마아빠가 죽으면 새상애 밋을 수 잇는 건 혈연인 너히 둘 뿐이라고

우진(나)이나 수영(누나)이가 죽을 위기애 처햇을 떼나 힘들 떼 밋을 개 서로박개 업는대 사이 안조으면 머가 대냐거 엄마는 너히 싸우는 꼴 못본다고

데충 그런 예기를 햇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대판 싸우는 일이 업다 하더라고요

하긴 싸워도 보통 한쪽이 미안해져서 사과하고 다시 친근해지고 그런 식이엇어고 가튼 십덕이라 취향 잘 맛던 것도 잇서서 불화는 업던 거 가타요

압으로도 조은 사이가 개속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