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서 얼굴빨개지고 눈물 글썽글썽하는 보추랑 쥬지비교하려고 쥬지 맞댔더니 내가 아주 살짝 더 커서 승리의 미소를 지으며 보추 뒷뷰지를 오나홀로 쓸생각에 풀발기하는 순간
보추의 쥬지도 따라커지더니 내꺼보다 훨씬큰 극대발기쥬지가 되버렸고 메스가키같은 미소를 짓는 보추 보고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