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할 동음은

이다

제작사는 예전부터 B급 감성 충만한 작품들을 뽑아내는 A보이스(아이보이스 아님)

무려 5편인가 6편까지 있는데 성우 바뀐 뒤로는 안들어봣다

너무 오랜 시간동안 그 성우로 각인되버려서 새로운거 들으면 거부감이 스멀스멀 올라옴


<간략한 내용>

여동생 <=> 오빠

서로 좋아하는 부모오열개환장가족임

근데 오빠가 한술 더 떠서 카메라 설치해서 여동생 관찰하는 인간쓰레기여동생관음충이다

누가 시발 같은 유전자 아니랄까봐 여동생은 오빠가 내 야한걸 보고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해서

아저씨랑 섹스, 오빠 친구랑 섹스를 한다는 내용이다

내용에서부터 알수있다싶이 전체적으로 제정신이 아닌데 그래서 더 꼴린다

성우가 열연해줘서 목소리에서도 약간 광기가 느껴지니까 1,2편 한정으론 개추천하는데

아쉽게도 시츄에이션이 비슷비슷해서 3편 이후론 잘 안꼴리는게 유일한 단점


여동생은 티배깅도 씹고수인게 오빠가 좋아하는 여자를 굳이 언급해서, 난교파티에서 봣다고 하는 둥 오빠 멘탈을 아작을 내버린다

그 와중에 이 여동생은 다른 남자랑은 개걸레빗치섹스하지만, 마음만은 오빠한테서 떠난적이 한번도 없다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면서, 다른 남자의 씨앗은 받는 부모님이 그나마 안심하실 바람직한 근친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꼭 1,2편은 한번씩 들어보자

근데 이거 왜 네토라레 태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