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숏컷에다가 남자애들 후두려 패고 다니는 미소녀가 어느날 어떤 남자를 좋아하게 되고 그 남자와 어울릴때마다 뭔가 이상한 감각을 느끼게 되는데 어느날 사고에서 구해주기위해 그 남자가 미소녀를 끌어안았고 그때 느껴지는 남체의 단단함과 체취에 자궁이 큥큥거리고 팬티가 젖는걸 느낀 뒤 집에가서 폭풍자위 후 암컷임을 자각하는 그런 이야기 좋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