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일본어 자막으로 실눈뜨면서 봤는데 생각보다 성능 좋아서 당황함... 

절정부분에 감도 20배 되서 귀핥아지면서 되는게 생각보다 좋았음...

근데 아직도 이게 가는건지 잘 모르겠음

몸이 막 파드드득 떨면서 머리가 살짝 싸아 해지고 끝나는데 기분은 좋긴한데 이게 가는건지 잘모르겠다

메스이키 함 제대로 응고옷 하면서 가보고싶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