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새내기때 믹수원 노예가 댄 적이 잇엇슴니다
저는 이때 제가 사는 지역애 히나미자와보다도 작은 곳이 잇다는 걸 첨 알앗슴니다
저 포함 모두는 한 방에 밀어너어져 밤을 보냇고 낮앤 나무에 무슨 주황색 끈을 매야만 햇습니다 그렇지 안으면 밥을 먹지 못햇습니다
그들은 모두 한패엿습니다
저히를 트럭 짐칸에 태우고 달리는 중 경찰차가 지나가도 아무럿지 안개 지나갓습니다
반경 1km내 눈에 띠는 가개는 농협 하나로마트 단 하나가 유일햇고 차를 제외한 탈출책은 하루 두 세 대 오는 버스 뿐이엇습니다
저히는 아무런 저항도 할 수 업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