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앞서
위 작품을 처음으로 DL에서 정식으로 구매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카라이브 동음 채널 여러분들
우선 제 리뷰를 선택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대회 출품작이자 리뷰는

RJ244616.

작품명은
https://arca.live/b/momoirocode/30665859

파견 메이드의 응석받이 마조간호
보쿠짱의 재산. 엄마에게 주세요~

입니다.

일단 위 링크에 계신 분이 핫산 하셨듯 차례가 많은데요

그 만큼 즐길거리도 많다는것이죠.

시작에 앞서

여러분, 혹시 왜 유아 퇴행 과 같은 동음이 많을까요?

저는 초창기에는 그저 수많은 sm플레이 중
일부 라 생각했지만

현대 사회에선 필요한 동음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삶은 어떤가요?

매일 아침 일어나면
다가올 미래 혹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미래를 생각 하며 밖을 나서며

하루종일 주변에 징크스 나 상사에게 시달리고

그리고 집에 오지 않나요?

집에 오고 나면 기분이 어떤가요
자신이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뭔가 감옥 같지 않나요?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살면서 왜 돈을 벌어야 되는걸까요

목적이야 여러가지 겠죠

살아야되니까.. 병원비 때문에.. 빛 때문에..
자존심 때문에..

하지만 이렇게 난잡한 삶의 여러분들이
오늘 만큼은 이 동음을 들으시고
잠시 유아 퇴행을 하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저도 처음에는 거리낌이 들었어요


"아니 시발 나이가 몇인데 얘는 못가질 망정 얘새끼 흉내를 낸다고?"

이렇게 계속 피하려 했지만

어느샌가 계속되는 우울감과 공허함이
저를 괴롭히더군요

그래서 어느날 유아퇴행은 아니지만
커플 컨셉의 동음을 들었습니다.

그때 당시 동음에선
"괜찮아, 장하네.." 이 한마디에 저는 울었죠.

물론
거부감이 들고 거리낌이 들겠죠

하지만 오늘 하루 고생한, 내일부터 고생할 그대에게는 이 동음을 들을 자격이 충분합니다.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고

응석을 계속 부리며

옛날

아무것도 모른채로
신경 쓰지도 않고

행복하던 그때를 상상하며
이 동음을 들이시면서

잠시동안 아이가 되어
위로를 받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우리가 마더콘이 되는 이유는
제가 보기엔 그런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피로와 성욕 해소 를 위해 잠깐 됬을뿐

사뭇치듯 조금씩 어릴때가 그리워지는듯이
유아 플레이 를 좋아 하게 되는것 같아요

아마 우리가 가장 행복했던 시절은 어린아이였을 테니까요


서론이 길었군요


본론으로 넘어가죠.




일단 위 음성 핫산 을 보시면
끝두어미의 뭔가 아기를 다루는 듯한
말투가 많이 언급됩니다.

처음에는 그냥 마망물이니 얘 다루듯이 하는것 같았습니다.

근데 와...

최근 최면 음성에 잊고 있었던 묘한 꼴림이
생기더군요.

마치 너 따윈 내게 쨉 도 안된다 말하듯

아기 다루듯이 어루어 지듯이

도스코인포 망가 내용이 보통
남성 매도,굴욕 물이 특징이라면
위 음성은 뭔가 기분 좋은 굴욕감.

이 들더군요

자 눈을 감고 상상해 봅시다.

당신은 지금 키는 140~150cm밖에 안되지만
재산은 수조억이 넘는 재벌입니다.

오늘 새로운 메이드가 오기로 했는데..
가슴이 이게 c컵인지f컵인지 월드컵인 찌찌가 아주 큰 메이드 가 옵니다.

게다가 피부도 혈색도 좋은 고교생..

뭔지 모를 좋은 향기가 멤돌며
이상하리 그녀에게 관심이 갑니다.

이를 눈치챈 그녀는 당신의 하반신을
그녀의 가슴에 끼우고 당신의 응석을 받아 줍니다.

가슴 사이를 머리를 넣고 비벼도 보며
쥐어 짜듯이 어루 만지기도 하죠.


하지만 그녀는 대수롭듯이
당신의 이런 행동들을 받아 줍니다.

당신은 최선을 다해 그녀의 신음소리를, 당황하는 기색을 듣고 싶어 하는데 말이죠


하지만 그녀에겐 턱도 없습니다.

이제 그녀가 반격할 차례 네요.

양 다리를 잡고 그녀가 괴물같은 가슴으로
당신을 범합니다.

빠져 나오려 해도 이미 늦었군요.

결국 포기한채로 그녀의 가슴에 사정을 하고

그녀에게 전 재산을 주며

이야기는 막을 내립니다..


음성을 들으면 들을수록
뭔가 수량이 좀 적어 아쉬운 면이 있었다만

개인적으로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아울러

위 동음을 초보자, 혹은 색 다르게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팁을 드리자면


좀 변태 같긴 해도 전 이런 방법으로도 해봤습니다..

추천 번호는

1463159
1370708
2248303
2248287

넷다 도스코인포 작품 입니다.

그리고
디퓨저 가 있으면 옆에 두시면서 하셔도 좋고요. 없으면 섬유 유연제 종이컵에 담아 옆에 두시고 하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제 그 향기를 그녀의 브래지어 나 속옷에서 나는 향기라고 생각하시면서
하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리뷰는 여기까지 였습니다.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엄마 아들이 이런거 써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