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자체를 16년도 한번듣고 이후 처음듣는 늒네라 이해도 양해좀.

필자 pc근육운동 16년도부터 운동함 지금까지
드라이 경험있음

난 최면 음성은 전혀 안믿는 주의였음
그냥 귀 간질간질 야한말 해주는게 기분이 좋은갑다
하는 부류였는데

요즘 야간에 잠깐 일하는데 너무 심심해서
여기저기 아카채널 둘러보는 중에

오랜만에 동음이 있길래

'오늘 몸상태도 나른하게 졸린데 집가서 해볼까...?'
하고 바로 영상자막 있길래 세상 좋아졌누! 하고

집가서 침대 누워서 일단 릴렉싱하고
영상틀고 팔다리부터 미리없에고

내 뚝배기속 방어기제를 전부 꺼둠
저 사람이 맞는말이다... 당연한거다...하면서

그러면서 아직 일본어 직독직해는 안되니까
이해안되는 말 나오면 바로 의식만 살짝 살려서 실눈만 떠서 이해함


그렇게 8시에 누웠는데

야발 정신차리니까 닉값 오지게하고
모르는 일본 남자한테 처녀바침;

와 진짜 내가 느껴본 어떤 쾌감보다 강한 쾌감이였음

그냥 진심 강간당하는 기분이고 없는 뷰자이나가
뚫려서 쾌감이 정수리를 어루어 만짐
진짜 개좋았다

3줄요약
심심해서 야짤찾다 여까지옴
ts최면? 호기심돔
개같이 닉값하고 암컷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