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어떻게 생겼건 사회적 위치나 뭐시기 등등 그런거 하나도 안보고

밥주고 놀아주고 산책해주고 건강챙겨주고 잘 해주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좋아해줌


대화에 신경쓸 필요 없고 눈치 주지도 않고 삐지면 간식주고 배 쓰다듬으면 다시 좋아하고


겁나 귀엽고 나 자면 옆에와서 기대고 항상 나만 바라보고

한번도 나를 의심하지 않아


이게 ㄹㅇ 순애 메가데레지 평생 보살펴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