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쓴 글을 보니

크레센도 들으면서 잠을 청한 것 같은데

뭐 다이렉트로 잠들엇는지


이어폰은 귀에 곱게 꼽혀있었는데

어디까지 듣다 잠들었는지 기억도 안나고


폰은 아침에 일어나니 꺼져있었고


으으윽


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