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년 넘게 살면서 본 여자들이 전부 나만 보면

기가 오지게 새지고 나를 혐오를 넘어 수치심을 느끼는지 질질 짜서 조금 편한 사람을 만나보고 싶어요


나 포함해서 주변 사람도 전부 일상을 넘어 인생 모든게 불편하고 불만 넘치는 사람들뿐이여서 편한 사람하고 있으면 나도 조금은 특별해지지 않을까해요


그래서 동음이나 매체에서 보이는 유순하고 편한 누님같은 사람을 보면 동경이 들어요


유순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면 뭐라도 바뀔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네리눈나같은 사람을 인생에서 보고 싶어요

사실 그런 사람도 나를 보면 돌변하겠지만 시도라도 해보고싶어요



ㄷㅇㅇㅇㄱ)동음에도 생각보다 혐성인 애들 꽤 많은듯?

S를 넘어서 그냥 혐성인 애들이 생각보다 많은거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