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들어보는 백합인데 새로운 게 많았어요

둘이 플레이하는 걸 나는 관전하는데 둘의 감각은 공유되는 느낌이였고 브금도 있는 걸로 들었는데 이런 걸 보이스드라마라고 하는구나라는 걸 딱 깨달았어요

앞부분에 머리 감아주고 몸 닦아주는 것만 40분 정도해서 살짝 잘뻔했는데 나중엔 개꼴렸어요

번호는 275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