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 찐따임, 혼자 다님, 밥 혼자 먹음

주위에 진자 한두명 말고는 없음. 그마저도 평소생활 도중에 말걸을 일이 없음

남들이 그냥 나의 존재를 모를뿐 미운털이 박히거나 하진 않음

약간 용기내서 학과 개총 오랜만에 나갔는데 동기가 '오 새로 편입한 친구야? 몇학번?' 묻는 정도



혐성인 = 의외로 주위에 사람은 있음.

이런애들이 특히 자기주장은 독보적이고 강한편이라 이런거에 휘둘리는 애들은 꼭 몇몇 있음. 

겉은 멀쩡한거 같은데 까보면 뭐가 이상함.

막 갑자기 혼자 급발진한다던가 술자리, 톡방에서 욕박고 혼자 삐짐.


사람이 좋은듯 안좋은듯 애매함. 근데 나말고도 말해보면 다 손가락질 하는 구석 있음





둘 중 하나를 택해야한다면 뭘 택하시겠습니까
























...참고로 후자는 여친있었고 섹스해봄




+ 내가 나쁘게 표현해서 그렇지 보통 후자가 흔히 말하는 일반인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