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라는 말보단

대두에 단신인 캐릭터를 좋아하는

그런 언어로 순화하는게 어떨까요

그게 마침 나이가 어린 캐릭터면

그건 어쩔수없는 이야기인

그런 훈훈한 느낌으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