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물인데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차분함.
청자가 환자인데 몸을 잘 못가눠서 간호사가 샤워 도와주는 내용임.
간호사가 청자 몸 닦아주다가 거시기를 제일 마지막으로 닦아주는데 닦아주기 전에 ‘일부를 남기고 몸 전체가 거품투성이가 됐네요’ 이런 대사 날림.
거시기 닦아줄 때 귀두도 까주고 그럼. 나중에 청자가 사정하고 싶다니까 전립선 마사지도 같이 해줌.
다 끝내고 샤워기로 몸 닦아줌.
한 4-5년 전 거같은데 물어볼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