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는 jlpt n1 6년전에 따고 (150점간당간당)
일본에서 대학 4년 다니고
일본어 읽듣쓰는 솔직히 문제없거든
말하는 건 나보다 객관적인 실력이 딸려도 사람들이랑 많이 어울리고
접객이나 여러 경험 많이 쌓으면 잘하게 되는데(이것도 워홀로 1~2년 온 사람은 티가 많이 나긴 함)
나같이 친구 없이 방구석에서 찐따마냥 야겜 동음 듣는 새끼는
말할때 걍 병신같이들림ㅋㅋ
그래도 일본어 공부해 놔서 다행인게 동음 핫산 야겜 히토미 번역 안기다리고 바로 할 수 있다는거?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