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34215 들었는데 목소리도 간드러지고 존나 꼴림

씨발 청자가 유혹 못참고 폭딸치는 장면에서 정신줄 놓고 같이 칠뻔했음..

집에 가족들 있어서 간신히 참았는데 내일까지 어떻게 참냐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