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가 해주면 10년 동안 아프다고 징징댄 기억밖에 없어서 늘 파블로프의 개마냥 움찔댔는데 좀 신기함 엄마 말고는 다른 사람한테 받아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