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트랙까지 듣고뺐음


창남보로루랑 다르게 애정이 잔뜩 느껴져서 좋았어요


마지막에 다 끝나고 먼저 자는 청자한테 쪽해주는거 너무 순애라서 행복햇슴..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