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034772
인터넷에서 알게된 닉네임 검은고양이
쿠로네코가 주인공이랑 채팅하면서 점점 주인공에게 반해 주인공에게 의지해옴
가정폭력 가정임 부모에 PTSD가 있을정도라 가출해서 주인공 집으로 찾아오고 그걸 주인공이 받아들여 치유해주는 순애다
이 아이가 그래도 똑부러져서 돈벌어다 금방 나간다하지만 주인공이 덮치고 사실상 마누라 선언해 대감동 사랑의 교미를 하는 내용
여기서 중요한건 널리고 널린 변태로리가 아니고 고맙고 연모하는 마음에 집안일도 해주는가 했지만 대반전
애가 청자랑 얘기하며 설거지하다가 그릇 떨굼 바로 그걸 주우려 하니까 주인공이 싸다구 갈구고 머리끄댕이 잡고 끌고와서 궁디 팡팡함
이걸 청자가 사과하니까 애는 자기가 쓸모 없어 미안하다 부모보다 훨씬 좋은 사람이다 이러면서 받아들이니까 청자 또 급발진해서 잘못했르면 벌준다하고 또 때리다 애를 지리게 해버리는 쥬지보다 손이 빠른 남자
지려버려서 그만해달라 울며 사과하면 또 때려버림 그러면 상냥한 오빠로 돌아와달라고 부르짖기 반복하다 울며 속사포 사과와 버리지말라며 도게자

여기서 청자는 그럼 펠라 해보라고 시키고 자기 미성년이라 안좋다하면 또 한방
떨며 강제가 아닌 자의로 한다고 설명하고 진심으로 콜록거리면서 욱 쫍쫍 우욱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여기서 잠시 쉬고 싶다 하니까 머리 부여잡고 애 죽어라 빼냄
애 진심으로 울면서 망가지는데
근데 본방 하려니까 진짜 정색하면서 부정하고 오빠와의 추억 회상하며 애틋하게 찾지만
오빠는 다 뻥이고 몸만 노렸다면서 강간시작함
애는 오빠 대실망하고 아빠랑 인간들 같이 죽어라 저주하기 시작하니까 또 뺨 때리기 시작함

사과하고 흐느끼면서 다 거짓말임 쥬지 너무 좋다고 감사해하는데 와 ㅋㅋ

급발진해서 진심 교미하고 애 싫다고 세상부정하다 임신까지감
이후에도 싫다하는데 안에해서 배안의 아기에게 미안하다 울며 오나홀 선언 떨어지고
진심 매도 들어오니까 웃으며 목조르기 야스까지 들어가는 광기까지 보여줘 패배선언하며 제발 살려달라니까 오호고에 나오도록 현란한 졸도면간후 일하러 나가는걸 웃음으로 배웅하게 시킴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사실 쿠로네코랑은 행복하게 잘 살고 애 생일날 밖에 데이트 나와서 애는 이게 현실이 맞나 사실 괴로운 현실을 회피하고 있을뿐인게 아닌건가 하면서 애교부리며 어리광부림
이후 꿀 떨어지게 꽁냥거리고 애가 오빠에게 들이댐 오빠는 상처입히고 싶지 않다며 거리 벌리려다 결국 초밀착 상냥하고 끈적한 첫체험하고 책임져 아내로 맞이하는 메데타시 메데타시

제군들 사실 애가 바란 망상이였다
성우 열연 엄청나고 목소리도 어울려서 진짜 꼴리더라 이게 음지고 이게 작품이지

솔직히 일러만 더 좋았으면 페도물 탑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