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413256
※ 본 리뷰는 킹쩔 수 없이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스포가 싫으면 리뷰는 보1지 말고 그냥 들어주기를 바람
성우는 나루미, 카에데의 다베로우야 조합
효도대회 마지막용도로 쓸 예정이었는데
마침 페도대회도 같이 열려서 중?복 참가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된다고 해서 동시 참가함
청자는 당연히 아빠고 나루미 카에데는 딸
본인이 이전에 썼던 효도대회의 딸들보다 더 어리다고 추정된다
아무리 아빠라지만 알몸에 거부감이 없고 성적인 지식이 1도 없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아무리 많아도 초등학생 저학년 수준이라 봄. 어린게 더 맛있으니까 조ㅈ지 않음?
제목에 근친과 유사근친이라고 써놨듯이, 이 작품은 찐근친과 유사근친을 두개 다 넣어놨음
카에데가 진짜 딸이고, 나루미는 친딸이 아님.
하지만 카에데는 그런거 모르고, 아빠도 나루미한테 알려주지 않고 친딸처럼 키워왔으나
나루미는 사실 모든 걸 알고 있었고 아빠를 따먹으려고 작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냥 따먹으려고 하면 힘으로는 상대가 안되고 아빠의 근친 거부감이 거부반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친딸로 근친을 해버리면 유사근친인 자기를 따먹는데 거부반응이 줄어들겠지 라는 기적의 논리로
카에데에게 계속 잘못된 지식을 주입해서 아빠 러브러브로 만들어서 같이 근친을 시켜버림
이 작품은 페도 + 근친의 환장의 콜라보로 완성도 역시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음
나루미야 원래도 목소리가 좋고 로리캐 연기도 잘하는 편이라 기대대로의 퀄리티였고
카에데의 로리 연기는 보통 듣기 힘들어서 어떨까 기대하면서 들었는데 꽤 준수한 퀄리티여서 만족했음
페도의 관점에서 볼때 카에데 나루미 다베로우야 조합의 로리캐 만으로도 충분히 들어볼 수 있고
근친의 관점에서 볼때도 나루미의 엄청난 설계 덕분에 스토리 적으로도 만족도가 높고 아무것도 모르는 카에데가 점점 아빠를 원하게 되는 모습 역시 볼만하기 때문에 들어볼만한 작품이라 생각함
페도와 근친 취향을 모두 만족하는 이 작품을 꼭 들어보길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