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사오기 전 동네는 가끔씩 밤에 비명소리 들리고 경찰차 엄청 와서 뭔가 하고 목욕탕에서 아동 성범죄 일어나고 한달에 한번 전자발찌 찬놈 이사왔다고 안내문 오던 동네였는데 작년에 옆옆 동네로 이사오니까 그런거 하나도 없고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