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배경에서 뭔가 주술을 탐구하다가 흑화?해버린 가상의 친구를 막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흑화되는 편을 장편으로 보여줘서 개재밌었다 및하라는뜻 동음이야기 짤녀 케모미미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