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숭배하게 될 정도로 깨끗하고 순수했던 로리가 시간이 흘러 여느 상폐들과 같이 비처녀 걸레로 성장한 모습을 보고 가장 아름다울 때 내 손으로 직접 죽였어야 했다고 후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