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붕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동음애 세계로 빠져들었을까

그렇게 생각하니 좀 외로운 기분이 든다

세상은 점점 살기 좋아지는데

사람들은 점점 자기만의 이상향을 찾아 떠난다

모두가 자신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느끼는 세상이 정말 살기 좋아진걸까

나는 우주체강에 믹붕이라 괜찮지만 평범한 사람들은 ,, 

슬프고 외로운 어른은 누가 달래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