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는 일본에서 대학 다니고 잇고 일본어는 일상적으로 접하는 편임
동음을 듣건 히토미 망가를 보던 포경쥬지 얘기가 간간히 나오는데 이게 정확히 뭔 의민지 헷갈리는 경우가 잇음 일본 매체는 모자이크 땜에 잘 안보여서 더헷갈리기도 하고ㅇㅇ
일본에선 포경수술이 매우 드묾(애초에 남성 대부분이 하는 나라가 제1세계에서 미국이랑 한국뿐임)
즉 대다수가 한국기준 노포쥬지인데
대부분 풀발하면 벗겨지니까 별 문제가 안됨
근데 극소수 발기시에도 껍질이 안 까지는 경우가 잇는데 이걸 일본에선 包茎ちんぽ 즉 포경쥬지라고 함
즉 일본기준 포경=노포이면서 껍질이 안까지는 경우
에 쓰이는 말임
다 큰 어른이 껍질도 안벗겨진다는 식으로 각종 음성등에서 매도식으로 잘 써먹히는 어휘라 해설해봄
참고로 본인은 초딩때 포경해서 노포느낌 모름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