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서포 중독자는 믿고듣는 서클 B-bishop과 히나타 유카의 신작 오나서포 음성

지금까지 계속 들어온 고속 시코시코나 슨도메가 슬슬 힘들어지거나 다른 신박한 오나서포가 듣고 싶어졌는데 딱 타이밍 좋게 나온 기대작이었음

내용은 그냥 70분동안 제대로 훑지 못하는 반죽음 상태로

긴 시간동안, 메스가키 연기하는 유카성우의 귀핥기, 속삭임, 입김소리, 신음소리, 비웃음소리, 말 비난, 베로츄 등등을 즐기면서

커졌다 작아졌다 움찔움찔거리는 꼬추와 유두, 불알 등을 페더터치로 애무하는 내용임

분신으로 나눠서 양쪽에서 귀핥기, 신음소리 등등이 들려줘서 흥분시키는데

이전작품에는 뭔가 쿠노이치라서 분신술 쓴다던지 헤드폰 장착이라던지 귀에 마법을 걸었다던지 해서 모종의 설명도 하던데 이번껀 설명하기 귀찮았는지 스킵됨

머릿속에 계속 멤도는 시코시코하고싶은 답답함을 계속 참아내야하는데 듣다보면 그냥 유카성우가 좋아서, 음성의 어느 시점을 넘긴 이후로는 미세한 자극만으로도 느껴져서 계속 이 기분좋은 시간을 즐기고싶는 생각도 듦

오빠의 자지따윈 절대 넣기싫은데요 라면서 매도하는데 웬일인지 보지에 삽입시켜주는(연기)까지 해줌 ㄷㄷ

물론 피스톤같은건 없고 넣은상태로 3mm만 천천히 움직이는게 허락됨ㅋㅋ
그래도 베로츄 들으면서 귀핥기 해주니까 개좋더라

근데 작품을 들은 시간이 새벽에 자기 전 피곤할 때 들은거라 컨디션 영향으로 막 그렇게까지 쿠퍼액이 줄줄 흐르고 흥분해서 미칠지경까지 가진 않았음

저번에 들었던 CKD의 유두오나서포 던전이 쾌감면에선 더 컸는데

아마 앞서 말했던 컨디션의 변수나 평소에 너무 자극 강한 오나서포만 듣다보니 약한 자극에 민감도가 떨어져서 생긴 문제였다고 생각함

그래서 이 작품도 듣고 느껴지는 만족도의 차이는 개인 편차가 클것 같음

보이스 며칠 끊고 금딸 좀 하고 완전 민감한 상태로 들으면 효과 발군이지 않을까 싶다



총평 : 고속시코시코와 슨도메로 점점 자극에 무뎌지는 도M에게 감도회복용으로 추천

그리고 그냥 히나타 유카 성우가 좋은 사람에게 강추

별로 민감하지 않거나 강한 자극이 아니면 잘 안느껴지는 사람들에게는 시간낭비일수 있음




리뷰적다보니 든 생각인데 RJ214512 공심채관의 슬로우 오나서포를 재탕하는게 좋은것같기도 명작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