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중에 심심하면 짝꿍 볼이나 옆구리 찌르면서 놀았는데 그럼 막 똑같이 콕콕 눌러오던가 쉬는시간에 팔만져오는 애도 있었고 얘기하다가 화장품 말 나와서 내 손에 발라보기도 하고 그러다 딱 한명 팔꿈치로 반격해오는애도 있었는데 요즘 같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