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이 오늘까지인데 오늘 밤에 그리다가 늦을듯하여

어젯밤부터 그리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아침해가 떠버렸군요.

일찍 시작해서 다행입니다.


그래도 명색이 효도대회인데

죄다 엄마 마망 로리마망 이런것만 있길래


남녀평등 정치적 올바름의 시대이므로


아빠도 좀 챙겨줘야 하지 않을까 하여

그려 보았습니다.


절대로 제가 똥게이동음을 즐기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