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주는 진짜 사랑하는거고 뺏는 애는 단순하게 야스가 목적인데 여주는 헤으윽 하면서 뺏기는 게 뭔가 족같고...
네토리는 뭔가 죄악감 때문에 안꼴리고....
네토라레는 원래 좆같았는데 더 좆같아지고...
이렇게 순애충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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