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아침에 나갓는데 오닉간 지금이내....

분명 오늘 계획은 개스레기처럼 살기엿는데 어째서 알차게 보낸

분명 내 삶의 목표는 하루하루 개스레기처럼 방구석 휴지조각마냥 살긴데
왜 현생은 매일매일 바쁘게 살려고하는걸가
나 자신 그만 밥브게 살려해
좀 잉여백수를 즐기란 말이야

오늘은 오랜만에 최면을 들어야겟다
오늘 몸이 노곤노곤한게 딱 잘걸릴 컨디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