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내' 장난감이야. 아무한테도 안 줘. 절대로."


서큐버스한테 납치당해 주종생활 중인 청자.
(부드럽게)매도당하고, (좋은 반응을 보이는)장난감 취급을 받는 일상.


어느 날, 서큐버스 주인님이 자리를 비운 사이 인간을 싫어하는 마족들이 청자를 공격하려 한다.

이 때, 서큐버스 주인님이 돌아와 마족들을 전부 때려눕힌다.

마족들은 겨우 장난감 수준인 인간한테 왜 이렇게까지 소중히 대하냐고 하자,

청자를 꼭 껴안으면서 위의 대사를 한다.


그리고 그날 밤, 주인님은 처음으로 청자와 섹스를 하는 전개


이런 동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