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망의 날이에요

솔직히 중딩 이후론 어버이날 챙기지도 않았는데
매번 뭔갈 챙겨달라고 어머니가 바라심

정작 본인은 생일때도 딱히 뭐 사달라한적 없는놈인데
기본적으로 노 기브 노 테이크라는 마인드란 말이다
안 받고 안 주기가 세상에서 제일 편해

무엇보다 돈 업서
돈 없는 놈한테 뭔갈 바라시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