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할땐 콘돔이니 젤이니 자위도구 눈치 없어 사서 쟁여뒀는데
본가 오니까 ㄹㅇ 다 숨겨야됨

심지어 다 떨어져도 대용량으로 다시 살수도 없음
택배 시켜도 나혼자 사는게 아니니 다른 사람이 받을수도 있다는게 너무 불편함

그리고 동음이나 야짤이나 야겜도 눈치봐야됨
특히 밤중에 쥰내 늦게까지 불켜져있음 그날 최면은 물건너감
그외에도 쥰내 불편한거 많음

뻘리 내년좀 다시 와라
내년엔 복학해서 다시 자취한단 말야 후...